최만식 도의원, 장애인주간이용시설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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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25 17:1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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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도의원, 장애인주간이용시설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종사자 처우ㆍ이용자 편익 동시에 챙긴 정책 행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4일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협회장 이진완)로부터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발전과 장애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시설 운영 안정성 확보와 제도 개선을 이끈 의정활동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최만식 의원은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은행다온주간센터, 한마음주간보호센터 등 도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 및 이용자 보호자와 꾸준히 소통해 왔다. 이어 정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요구를 정책 논의로 연결하며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
또한, 성남 지역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이동 여건 개선을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과 연계한 차량 지원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시설 운영 효율성 제고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최 의원은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구조적 개선 과제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시설 유형 다양화, 종사자 배치 기준 개선, 이용료 표준화 및 감면에 대한 지방정부 책임 강화 등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제도 개선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중고령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주간보호서비스 재설계 필요성을 강조하고, 해당 주제를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과제로 제안해 연구가 추진되도록 했다. 관련 연구는 향후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서비스 체계 개편 논의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수상 소감에서 최 의원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용자 편익 증진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안정적인 예산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