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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도의원, 분당 이매동 송림중·고 ‘지하 급식실’ 지상화 위해 34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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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04 17: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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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도의원, 분당 이매동 송림중·고 ‘지하 급식실’ 지상화 위해 34억 확보.

 이 의원, “학생들의 행복권은 쾌적한 식사 환경에서 시작… 2028년 완공까지 면밀히 살필 것”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도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분당 송림중·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급식실 지상화 및 현대화 사업’ 을 위한 예산 3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더 이상 어두운 지하가 아닌 햇살이 내리쬐는 쾌적한 공간에서 밥을 먹게 하겠다”는 이 의원의 강력한 의지와 절실함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현재 송림중·고등학교 급식실은 본관 지하에 위치해 있어 만성적인 환기 부족과 채광 차단 . 조리 시 발생하는 열기와 냄새가 빠져나가지 못해 식사 시간마다 학생들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이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 도의원은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즐거워야 할 점심시간에 답답한 지하로 내려가는 뒷모습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식사 환경은 교육의 기본이자 학생들의 마땅한 권리”라고 강조해 왔다.

 

이서영 도의원의 예산 확보 과정은 쉽지 않았으나, ‘절실함’으로 정면 돌파했다. 그는 학부모, 학교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들과 무려 4차례에 걸친 정담회를 개최하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수렴했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교육청에 사업의 시급성을 끈질기게 설득했고, 마침내 34억원이라는 대규모 예산을 이끌어내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번 현대화 사업은 기존 지하 급식실을 지상으로 이전하고, 최첨단 환기·냉난방·채광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이 완료되는 2028년에는 학생들이 밝고 넓은 공간에서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급식실 현대화는 단순한 공사가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성장을 돕는 교육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책상 앞 행정이 아닌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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