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 23일 판교역 광장에서 개막!
25일까지 판교역 광장·탄천·성남종합운동장 등 성남 전역에서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6-10-21 20:12본문
![]()
‘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 23일 판교역 광장에서 개막!
25일까지 판교역 광장·탄천·성남종합운동장 등 성남 전역에서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이 23일(금), 판교역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테크콘서트로 사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올해 축제는 기존의 ‘성남페스티벌’이 첨단 기술의 도시 성남의 특성을 살려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로 새롭게 태어나 처음 열린다. ‘기술과 예술로 도시를 뛰게 하다’를 슬로건으로, 판교의 첨단 기술과 성남의 문화예술이 만나 시민의 즐거운 경험과 산업 교류로 이어지는 축제를 선보인다.
23일(금) 1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은 ‘마음AI’의 로봇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18시부터는 ‘비트펠라 하우스’가 출연해 목소리만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테크콘서트가 이어진다.
개막식에 앞서 판교역 광장에서는 첨단기술과 혁신 트렌드를 조망하는 ‘컨퍼런스 SN26’, 성남을 대표하는 혁신 테크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테크 팝업존’이 운영된다. 개막식 후에는 기업인과 시민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소통 라운지’도 진행된다.
판교역 광장에서 시작된 축제의 열기는 탄천으로 이어진다. 탄천에서는 물길과 밤하늘을 무대로 한 ‘미디어아트 멀티쇼’, AI 생성 영상과 미디어아트를 대형 LED 화면으로 감상하는 ‘미디어 캔버스’, 자연과 디지털 기술이 관객과 교감하는 ‘디지털 가든’, 로봇·AI·XR 등을 직접 체험하는 ‘테크놀이터’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카약체험, 탄천마켓, 글로벌푸드 등 축제를 일상처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지휘자 금난새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성남뮤직페스티벌’(24일 탄천)과 매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드론라이트쇼’(24일 탄천, 25일 성남종합운동장)가 성남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장소는 성남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seongnamfestival.com)와 SNS 채널(@seongnamfestival / @seongnam_arts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