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기 경기도의원 후보·박종각 성남시의원, “고등동 오토바이 소음·공항버스 노선 확충 신속 해결 ”
“현장에서 확인하고, 행정과 즉시 연결… 시민 불편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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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4-10 08:44본문

김쌍기 경기도의원 후보·박종각 성남시의원, “고등동 오토바이 소음·공항버스 노선 확충 신속 해결 ”
“현장에서 확인하고, 행정과 즉시 연결… 시민 불편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
9일 김쌍기 경기도의원(성남시 1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확정) 후보와 박종각 성남시의원(국민의힘, 성남시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은 최근 고등동 및 수정구 일대 주민 불편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성남시청에서 임종철 부시장과 민원해결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오토바이 소음 문제와 버스 도착정보 시스템 오류 개선, 공항버스 노선 확충을 위한 신속한 행정 조치를 요청했다.
8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된 김쌍기 후보는 8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된 “자동차 딜러로서 오랜 기간 고객을 직접 만나며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며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행복 전도사’가 되어, 생활 속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 만족의 마음으로 시민 행복을 책임지는 광역의원이 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박종각 시의원은 "17년간 잠자던 성남시재정 52억 찾아, 시민의 품으로" 돌려낸 성남시의원으로 금번 6.3지방선거에서 수정구 가 선거구(신흥동, 수진동, 신촌동 고등동, 시흥동)로 변경하여 도전 김쌍기 도의원 후보와 협력 변화하는 ‘미래의 중심 수정구’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두 후보는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를 행정과 즉시 연결해 해결 속도를 높이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며 “경기도와 성남시, 관계기관이 함께 움직이는 실질적 해결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시민 체감형 ‘즉시 해결 정치’ 긴급 현안을 성남시에 건의 했다.
주요 내용으로
■ 고등동 오토바이 소음 문제… “불법 개조·심야 굉음 강력 대응”
고등동 일대에서는 최근 배달 오토바이 증가로 인해 ▲심야 시간대 굉음 ▲불법 소음기 개조 ▲신호위반 및 인도 주행 등 주민 피해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김쌍기·박종각 후보는 간담회를 통해 수정경찰서 협조 기반 집중 단속 강화, 심야 시간대 특별 단속 요청, 주민 신고 기반 상시 대응 체계 구축을 공식 요청하며, 행정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 삼부아파트 앞 버스정보시스템 오류… “현장 민원 즉시 전달”
수정구 수진동 삼부아파트·삼정아파트 인근 정류장에서는 버스 도착 정보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버스 도착 시간을 알 수 없어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종각 시의원은 해당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도 현장 민원을 직접 전달하고 즉각적인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개선 건의… “초정밀 GPS시스템 도입 추진”
두 후보는 성남시와 함께 경기도 교통정보센터에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시스템 도입, 초기 정류장 도착정보 정확도 개선, 실시간 데이터 연계 강화를 포함한 개선 방안을 건의하며, 도 차원의 시스템 개선과 시 차원의 현장 적용을 병행 추진 건의 했다.
■ 공항버스 노선 확충 건의… “고등동 경유 및 정류장 설치 요청”
또한, 박종각 시의원은 고등동 주민으로부터 수정구 고등동 일대 공항버스 이용 불편 민원을 접수하고, 즉시 성남시 대중교통과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 이에 대중교통과는 경기도에 공문을 통해 해당 민원을 공식 건의하고, 공항버스 노선 확충 및 정류장 설치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현재 성남시를 경유하는 공항버스 노선이 고등동 주거지역을 지나지 않아 주민들이 공항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박종각 시의원은 고등동을 경유하는 노선 확대와 함께 고등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정류장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행정과 함께 움직이는 즉시 해결 체계 구축”
이번 간담회에서 임종철 부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에 대해서는 신속히 검토하고 관계부서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쌍기 후보는 “경기도 차원의 예산과 정책 지원을 통해 구조적인 개선까지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으며, 박종각 시의원은 “민원은 제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며 “끝까지 점검하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 체감형 ‘즉시 해결 정치’ 선언
두 후보는 이번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계기로 생활민원 즉시 대응, 현장 중심 정책 추진, 행정과 연계한 신속 처리를 핵심으로 하는 ‘즉시 해결 정치’ 실현을 약속했다. 또한 “시민이 불편을 느끼는 순간이 곧 정치가 움직여야 할 시간”이라며 “가장 빠르게 바꾸는 정치로 반드시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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