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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돕기, 우리도 함께해요’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10.02.01 10:54 |

‘불우이웃 돕기, 우리도 함께해요’

롯데백화점 분당점, 장애인 시설 돕기 앞장

롯데백화점 분당점(점장 이장화)이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한 몫 하고 있다. 이 店은 7년째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요한의 집”을 도와주고 있다. “요한의 집”은 1994년 준공된 뇌성마비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이며 현재 중증장애인 50명이 생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2009년 12월 5일부터 직원식당과 각 사무실에 비치된 모금함을 통한 모금과, 2010년 1월 16일 직원기증물품을 직원대상으로 판매하여 생긴 수익금을 포함, 총 3백 80만원의 지원금을 마련하였고, 이를 2월 3일 “요한의 집”에 기탁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백화점 분당점의 봉사동호회인 성심회원들은 매월 넷째주 월요일에 “요한의 집을 방문하여 수치료 및 산책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외에도 이 店은 매일 직원들이 번갈아 가며 금곡동 청솔마을 독거노인 및 장애노인 집을 방문하여 점심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5년째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분당점장 이장화 이사는 “더욱 사랑받는 백화점이 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를 함께 보듬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이번 직원기증품 바자회를 통해서, 사는 사람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저렴하게 얻어서 좋고, 판매하는 사람은 성금으로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어 좋다”며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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