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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흉기 고드름을 제거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10.01.19 11:38 |

도심속의 흉기 고드름을 제거

분당소방서, 고드름 제거 작업 실시

폭설과 강추위에 이어 날씨가 풀리면서 도심 속 건물에 얼어있는 고드름이 시민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분당소방서 구조대원이 고드름 제거에 나섰다.

분당소방서(서장 안선욱) 구조대원 8명은 지난 18일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 내 야외 공연장 건물(높이 30m)의 고드름을 제거 했다.

이날 고드름 제거작업은 고드름이 30m 높이 공연장 건물의 처마에 달려 있어 굴절사다리차 동원하여 구조대원이 탑승, 약 한 시간에 걸쳐 고드름을 제거 하였다.

곽영민 119구조대원은 “폭설로 인해 쌓였던 눈이 날씨가 풀려 서서히 녹으면서 건물 곳곳마다 고드름이 생겨나고 있다”며 “고드름은 대부분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처마 밑에 위치하고 있으니 고드름이 안전을 위협할 정도로 크고 스스로 제거가 불가능 할 때에는 119에 신고해 주시고, 건물 처마 밑을 지나갈 때에는 안전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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