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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2010 경기도 소방왕 선발대회 종합 2위 차지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10.08.10 10:36 |

분당소방서, 2010 경기도 소방왕 선발대회 종합 2위 차지

분당소방서(서장 안선욱)가 지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2010년 경기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전체 34개 경기도 소방서 중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경기도 소방왕 선발대회는 기술경연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화재 등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시키고자 매년 7월경에 실시되고 있으며 최강소방관경기, 수중인명구조, 소방차 운전, 구급활동 분야 4개 종목으로 나뉘어 평소에 갈고 닦은 체력과 각 분야별 소방 기술활동 대해 자웅을 겨루는 대회이다.

분당소방서는 이번 소방왕 선발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선발대회가 있기 한달 전부터 박흥주 구조대장을 필두로 각 종목별 훈련책임관을 지정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물론 식사조절과 타이어 끌기·산악구보 등 무더운 날씨에도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분당소방서가 4개 종목에 총 9명이 참가하여 경기도 34개 소방서 중 종합 2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최강소방관경기에 참가한 119구조대 소속 곽영민(남, 32세) 소방교는 개인 4위를 차지해 경기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안선욱 서장은 “열악한 환경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해 출전해준 직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한다”며 “소방공무원이라면 강인한 체력은 물론 모든 소방활동에 필요한 기술에 있어서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 직원들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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