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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용선기자의 정치보기] 6.2지방선거 최대 이변 “기호의 반란”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10.06.14 10:50 |

[추용선기자의 정치보기] 6.2지방선거 최대 이변 “기호의 반란”

“유권자는 인물을 선택했다”
‘1-나’이영희 의원 시의회 의장 도전 밝혀...
‘1-다’ 강한구 의원 재선 그룹 리더 기대감...

성남시의회 이번선거가 6대 시의회 이지만 지난 선거부터 복수공천해서 가번이니 나번이니 하는 자기끼리 순번 싸움이 치열했던 기억이 새삼 스러운데 이번 6.2지방선거에서 누구도 상상치 않은 역전 드라마 설마... 설마...하다가 선거의 기록을 쓴 인물은 과연 누구인가?

선거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바람이냐? 조직이냐?

그 틈바구니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바람이 쓰나미를 방불케 하더라도 조직으로 승부에 살아남는 사람은 역대 선거 어떤 경우에도 있었고 이번 지방선거에도 그런 인물이 있다.

그래서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기록인가?...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1) “1-나”번 이영희(이매1,2동) 당선인... 이번 당선으로 3선
2) “1-다”번 강한구(구미동,수내3동,정자3동,분당동) 당선 재선
3) “2-나” 복수공천 수정, 중원, 분당을 했지만 당선 단 한명도 없음.

선거에서 누가 되느냐는 당사자들을 비롯해 주변 관계자들에게는 중요하겠지만 관전자의 입장은 그것보다 구도와 흐름 그리고 왜 그런 결과와 역사적 증명 내지는 실용적 의미가 있느냐에 비춰 보면... 기록되지 않은 그 길에 간 사람 누구도 성남에 이룬적도 없고 생각조차 안한 그 결과를 스스로 만들어낸 사람들 우리는 그들에게 박수외에 달리 할말 이 무엇인가?

유구무언말고 무엇이.... 필요할까? 전국에서 그리고 성남에서 1번이든 2번이든 “가번” 당선확률 100% 누구든 그렇게 생각한것은 올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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