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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성남시의회 의장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06.06.06 16:34 |

성남시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직필정론을 펴 나가기를...

시민들에게 항상 새롭고 폭 넓은 지역소식을 전해주고 지방자치시대에 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시 발전에 기여해 온 '도시신문'의 창간 17주년을 100만 성남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주년을 맞는 '도시신문'은 성남시의 대표신문으로 모자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지난 17년 동안 시민들에게 항상 새롭고 폭 넓은 지역소식을 전해주었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지역지로서 우리지역의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대사회는 지식과 정보화, 그리고 세계화의 시대입니다. 현대사회를 이끌어 가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정보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 만큼 크고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듯 높아진 정보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도시신문』이 지난 17년간 보여주었던 우리 성남지역의 애환과 직필(直筆)정론(正論)의 많은 글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성남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새로운 도시의 기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성남시의회와 의원들도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성남시가 경기도의 경제·문화·교통·교육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힘과 경쟁력을 갖춘 곳으로 만드는데 집행부와 상호협력과 건전한 경쟁을 통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도시신문'같은 지역언론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각계의 여론을 여과 없이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특히, 시민의 눈과 귀가되어 각계의 여론을 여과 없이 전해주는 언론, 시민의 대변자로서 옳고 그릇됨을 분별하고 자율성과 공정성 있는 새로운 소식을 소상하게 전하는데 주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창간 17주년을 맞은 도시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아울러 독자에게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과 비전을 제시해 주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 번 '도시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남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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