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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표경선 출마선언문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06.06.28 10:22 |

신형엔진 임태희! 더 많은 변화! 확실한 집권!

임태희는 한나라당이 자랑스럽습니다. 임태희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슬픈 일도 있었고 부끄러운 것도 있었지만, 임태희는 대한민국과 한나라당이 자랑스럽습니다.

한나라당의 이름으로 반드시 집권해야 합니다. 두 번의 대선 패배는 당과 당원, 지지자들에게 말로 할 수 없는 아픔이었습니다. 2007년에는 우리가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을 씻어야 합니다. 깊은 상처의 상징인 ‘한나라당’의 이름으로 집권해야 아픔도 큰 기쁨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심이 없습니다. 대통령도 나라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여당도 나라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한나라당이 대한민국을 책임져야 합니다. 지도자의 크기가 나라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한나라당의 크기가 대한민국의 크기입니다.

한나라당은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2002년 집권 실패 이후 한나라당은 많이 변했습니다. 당사를 초라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천문학적인 천안 연수원을 헌납했습니다.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당의 중진들도 과감히 떠나보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더 많은 변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믿고 맡길만한지 묻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답해야 합니다.

한나라당이 보수 혁신을 이끌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열린우리당도, 진보세력도 다음 대선의 변수가 아닙니다. 보수의 자기 혁신이 관건입니다. 혁신만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업, 언론, 종교, 대학, 정당 모든 곳의 혁신이 필요합니다. 한나라당이 시작해야 합니다.


한나라당의 분열을 막아야 합니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연합세력은 승리했고 분열 세력은 패했습니다. 박근혜, 이명박, 손학규 누구도 당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소장파들도 떠나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외부에서 들어오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합니다. 기득권을 버려야 합니다. 뜨겁게 경쟁하는 당이 되어야 합니다.

한나라당은 젊은 대표가 필요합니다. 축구대표팀이 세계적 수준이 된 것은 박지성이라는 파워 넘치는 신형엔진이 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축구가 쇠퇴한 것은 과거의 명성만 믿고 노쇠한 지단을 앞세웠기 때문입니다. 집권을 위해서는 신뢰받는 젊은 대표가 필요합니다.

임태희는 한나라당이 발굴해서 한나라당이 키워왔습니다. 한나라당의 가치 속에서, 한나라당의 노선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정책조정위원장, 대표 비서실장, 대변인, 그리고 원내수석부대표로서 이견을 조정하고, 갈등을 해결해 왔습니다.

임태희가 한나라당의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임태희는 당이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나 함께 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참으며 묵묵히 일해 왔습니다. 이제, 신뢰받는 중심세대의 대표로 서겠습니다. 임태희가 한나라당의 새로운 엔진이 되어 당의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2007년 대선,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o 노·장·청의 중간에서 당의 갈등과 분열을 막겠습니다.
o 보수혁신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o 중도, 중산, 중년, 중부 등 ‘4중’의 지지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o 97년, 2002년 패했던 서울·경기지역에서의 승리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o 40대에서 55%의 지지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o ‘경제는 역시 한나라당’이라는 믿음을 심겠습니다.
o 미래비젼과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고 당을 쇄신시키겠습니다.
o 기동성있는 선거조직으로 당의 시스템을 확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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