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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의 경력으로 5대의회 의장에 도전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06.06.28 09:47 |

» 3선의 경력으로 5대의회 의장에 도전
(한) (한)수내1,2동 운중동 판교동 김대진의원

“압도적인 지지로 3선 당선의 영광을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0년간 검증받은 일꾼인 저 김대진은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제가 가진 능력과 의지를 모두 바쳐 주민 여러분의 여망에 부응하는 길이라면 제 한 몸 던질 수 있다는 실신성인의 자세로 저에게 주어진 임무를 다하고자 합니다” 김대진 3선 당선자의 다음 목표는 5대 의회 의장이다.

그가 가지고 있는 도시건설의 노하우와 판교개발을 추진했던 경력으로 구시가지 재개발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것.

그동안 KBS 심야토론, MBC, PD수첩 등에 출연하면서 피부로 느낀 전문성 있는 사람이 집행부와 함께 이끌어 나가야 하므로 이번 기회에 꼭 의정을 해야겠다는 것이 김대진 의원의 주장이다.

그는 경기도, 재경부, 건교부 등에 많은 인맥을 갖고 있음을 자랑한다.

사업하는 토지공사나 주택공사 등에도 판교개발과 정에서 많은 인맥을 갖게 됐다.

“성남구시가지 재개발은 시급한 문제지만 아무나 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그는 특히 세입자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재개발이 어렵다는 것. 여기에 수정 중원구 재개발에 대해선 ”누구에게나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고 했다.

지금은 공개 할 수 없지만 의장에 당선되면 그 구상을 밝힐 수 있다는 것.

이번 4대 의회에서 3선의 경력자는 세 사람이다.

최고참으로 4선의원인 이수영 현 의장과의 관계를 물었다.

“의장 자리는 돌아가면서 해 봐야 합니다. 이수영 의장도 잘하고 계시지만 한번 해 보셨으니까 이번엔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김대진 의원은 자신이 사업하는 사람이 아님을 강조한다.

자신의 인생사는 30여년간 봉사만 해 왔기에 이번에 의장을 하려는 것은 큰 무리가 되지 않으리라는 주장이다.

김 의원이 그 동안 추진해온 중요 추진 사업을 살펴보면 그의 주장에 수긍이 간다.

▲판교 문화를 창출하고 보존 발전시키기 위해 18년만에 재현시킨 판교널다리 쌍용거줄다리기는 판교개발 후에도 지역전통문화 행사는 계속 발전 될 것이라는 전제하에

▲성남시 농촌동에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기존주택 등에 건축행위가 불가능하여 도시계획 조례중 재정 조례안을 상정 2목이 대리인 토지와 기존건축물의 개축, 재축 신축을 허용하는 조례안을 의결시켜 주민의 불편해소

▲백현동(새말) 자연취락개선마을 사업완료 석운동, 대장동 소하천 정비사업 완공

▲운중동 대장동지역 자연취락 개선마을 선정 사업추진

▲성남시 공동주택 지원 조례안을 개정하여 공동주택시설의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조례안 처리

▲성남시 주택조례 일부 조례안을 개정하여 공동주택안 운동시설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안의 처리

▲성남시 주택조례중 일부 조례안을 개정하여 공동 주택안 지상주차장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조례상정 의결

▲저유소 주변 도로 확 포장

▲성남시 도시계획조례안중 재정조례안 10회 수정 의결

▲성남시 건축조례 개정안 5회 의결, 성남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중 개정 조정안 5회 의결

▲야탑동-서현동간 도로 개설공사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대안학교인 이우학교 유치

▲성남외국인 고등학교 한국외국인 학교유치

김 의원이 지난 4대 의회까지 8년간 성공적으로 추진해온 업적이다.

김 의원은 이번 5대 의회에서도 5가지 공약을 내걸었다.

첫째는 분당의 교통대책 계획, 둘째는 환경개선 계획, 셋째 공공시설 계획, 넷째 수내2동 동사무소 신축계획, 다섯째 농촌지역 개선계획 등이다.

지역주민 모두에게 만족과 감동을 안겨주는 의욕에 넘치고 활력이 타오르는 친환경적인 주거 만족도의 웰빙도시, 초일류 분당을 건설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넘치는 그의 공약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5대 의회 의장을 지나고 나면 다음번에는 국회진출을 꿈꾸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김 의원은 손을 저었다.

“젊은 사람에게 양보해야지요. 저도 금년 나이가 회갑입니다….” 자신의 위치를 실감하는 그의 미덕이 하나의 이미지가 되어 다가왔다.

200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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