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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훈 (사)신규장각 대표, 내년 총선출마 공식선언  
‘서현동110번지, 판교 10년 공공아파트 문제 반드시 해결 하겠다.’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김종관 | 2019.12.09 15:37 |



김찬훈 (사)신규장각 대표, 내년 총선출마 공식선언
‘서현동110번지, 판교 10년 공공아파트 문제 반드시 해결 하겠다.’

 

김찬훈(65년생) 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는 9일 오전 성남시의회 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년째 분당시민으로 살고있는 ‘진짜 분당시민’이라고 밝히고 내년 4월 총선 때 분당갑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대표는 “민주화에 온몸을 불사른 열정과 중소벤처기업인으로 IT시대를 열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분당을 디지털특별시로 만들어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진짜 정치인 될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진정성을 가지고 시민의 편에 서서 행동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여는 대한민국와 분당의 ‘핵인싸’가 되겠다고 공언했다.

 

본인의 경선전략과 각오에 대한 기자 질문에는 “본인은 시대의 부름에 부응하며 살아온 책임감 있는 행동인”이라고 자신하며 “80년대 민주화 운동으로 세 번의 구속을 당하며 민족통일과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민주화가 이루어진 세상에서 386 운동권출신의 정치적 기득권을 과감히 버리고 벤처기업인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미래비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주장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분당 갑 현안문제에 대해서는 “서현동110번지 공공택지개발과 판교 10년 공공분양 임대아파트 문제는 시민들의 편에 서서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공언하며 경선승리를 자신했다. 아울러 그는 현재 분당 갑의 김병관 국회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지역현안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를 제안하며 언제든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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