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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느낌 그대로

| 2006.08.16 09:32 | 조회 3690 | 공감 0 | 비공감 0

<사진설명>성남시의회 최윤길 사회복지위원장의 질의에 김우원 경원전문대학 산학협력단 대표가 복정어린이집 시설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장 느낌 그대로

사회복지위, 관련 시설물 투어...의정에 반영

성남시의회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최윤길)가 8월 임시회를 앞두고 복정어린이집 등 위원회 관련 시설물들의 일반적인 현황을 파악하는 등 직접 점검에 나섰다.


지난 14일 위원회 관련 시설물 투어에는 최윤길 위원장을 비롯해 정종삼 의원 등 6명의 의원들이 참여, 지난 4월 준공된 복정어린이집을 비롯해 중원구노인복지센터, 중원청소년수련관 등 5곳을 둘러봤다.


<사진설명>최희양 시설장이 사회복지위원들에게 복정어린이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첫 방문지는 경원전문대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복정어린이집. 지난 4월 준동된 복정어린이집은 현재 만 5세이하 125명의 미취학 아동을 돌보고 있으며 이외에도 건강가정지원센터, 성남시건강보육센터 등이 들어서 건강한 가족관계 실현을 구현하고 있다.


의원들은 복정어린이집 전체를 둘러보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보육정보센터 등의 앞으로 계획들을 설명 받으면서 지역의 골목골목을 찾아가는 상담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외에도 노인복지센터와 현재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 등을 둘러보고 개괄설명을 들은 후, 설계변경 사항이 있는지, 장애인 주차 및 편의시설 증설 여부 등의 의문점을 질의하기도.


최윤길 위원장은 “일부에서 이번 위원회 관련 시설물 투어가 너무 빠듯한 일정이란 지적도 있었지만 금번 방문은 현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현황 등 개괄적인 면을 상황을 파악하고 다가오는 회기 때 필요한 자료를 요구해 질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 최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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