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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차 청약 30일부터

| 2006.08.04 15:17 | 조회 3735 | 공감 0 | 비공감 0

전용면적 25.7평형 초과 중대형평형 5015가구를 포함해 모두 6780가구를 공급하는 판교신도시 2차 물량이 오는 30일부터 청약에 돌입한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중대형 평형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와 함께 주택채권을 매입하는 채권입찰제가 적용돼 당첨자는 당첨과 동시에 계약금 외에 채권 매입가를 부담해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판교 신도시 8월 공급물량이 당초 계약보다 384가구 줄어든 6780 가구로 동양생명이 사업시행자인 민간임대 384가구를 제외한 모든 주택을 대한주택공사에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분양주택의 평형별 공급가구수는 32~33평형 1765가구▲38~40평형 1906가구 ▲41~48평형 2322가구 ▲53~76평형 390가구 등이다.

민간 임대 397가구는 41~48평형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이들 물량중 32~33평형은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고 나머지는 청약예금 가입자 만이 청약이 가능하다.

38~40평형을 청약 할 수 있는 가입 기준은 서울 6백만원 인천4백마원 경기 3백만원 등이며 41~48평형은 서울 1천만원 인천 7백만원 경기4백만원 등이다.

53~70평형에 청약 하려면 서울1천5백만원 인천1천만원 경기5백만원 등의 청약예금 통장이 있어야 한다.

특별 공급물량은 일반117가구(32~33평형)와 이번 판교에서 처음 공급되는 만20세미만 3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공급하는 204가구 등 모두 381가구다.

노부모 우선공급물량은 177가구다.

분양가는 평당 1270만원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며 중대형의 경우 채권입찰제를 감안하면 실질 분양가는 평당 1800만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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