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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IC 확장 정체현상 크게 해소

| 2006.08.04 14:04 | 조회 3998 | 공감 0 | 비공감 0

경부고속도로 판교IC임시 진출로 신설 및 확장개통 이후 출퇴근시간대 상습지 정체현상이 대폭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 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에서 수지방향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분당으로 나갈수 있는 임시 진출로를 신설한 이후 출퇴근 시간대 톨게이트를 빠져 나가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고 밝혔다.

판교IC 진출로는 양재-기흥간이 확장 개통될 2010까지 운영할 입시진출로로 2006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지난 6월 말에 각각 개통돼 이용 할 수 있게 됐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판교IC임시 진출로 개통 이후 출퇴근 시간대 교통지정체 해소 개량효과에 대한 공사진행 전후를 비교 분석해본 결과 부산 분당방향 진출로의 통행 속도가 27.3㎞/h(4분 단축) 증가하고 서울 외곽 순환고속도로 수지 방향 연결 도로의 통행 속도가 22.2㎞/h(2분단축)로 빨라져 확장개통 전에는 시간당 7186대 개통 후에는 7334대가 통과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한편 판교IC 임시진출로는 모두 20억원을 들여 설치했는데 2010년까지 이용고객이 누릴 편익은 94억원 차량운행비 9억원 통행시간 비용 (85억원)에 달해 투자대비 편익이 무려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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