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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대표적 문화 홍보사절

| 2006.07.21 09:39 | 조회 3518 | 공감 0 | 비공감 0

'분당구어머니합창단’ 세계합창올림픽 참가

분당구 대표적 문화 홍보사절로 자리잡아

성남시 분당구 어머니합창단(단장 안진희)이 22일부터 6일간 중국 남부휴양 도시 샤먼(厦門)에서 개최되는 ‘제4회 세계합창올림픽’에 참가한다.

전 세계 80개국 400여 합창단이 참가하는 이번 세계합창올림픽에서 분당구 어머니합창단은 여성 챔버부분(9~30명 규모의 합창)에 26명의 단원이 참가, ‘풀각시 만들며’(박정선 작곡) 등 4곡으로 세계유수의 합창단들과 하모니의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본선경연 외에도 각국 참가단들과 ‘우정의 콘서트’를 통해 예술적 교류를 하고 샤먼시내 곳곳에서 거리공연을 펼쳐 성남의 문화적 향기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995년 창단한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60여회의 연주회를 통해 분당의 대표적 문화홍보사절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합창대회 대상 수상, 2005년도 제2회 휘센합창대회 최우수상 수상, 제천 의림축제 우수상 등을 수상해 우리나라의 정상급 합창단으로서 음악적 능력이 뛰어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4년 독일 브뢰멘에서 개최된 ‘제3회 세계합창올림픽대회’에서는 현대음악 부문에서 은메달, 여성챔버 부문에서 동메달을 수상한바 있다.
또한 이번 대회 출전으로 명실공이 세계수준의 합창단으로 자리잡고 ‘향기 있는 문화도시 성남’의 예술적 저변을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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