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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다신 당신, 열심히 일해라~

| 2006.06.30 11:07 | 조회 4208 | 공감 0 | 비공감 0

=사진설명=상견례에 참석한 이수영 현 의장(한, 의장후보)과 장대훈(한)당대표, 그리고 윤광열(우 부의장 후보) 당선자, 그리고 멀리 이영희 당선자가 보인다.

제5대 성남시의회를 이끌어갈 당선자들이 지난 29일 태평동 소재 삼원부폐에서 상견례를 갖고 의원배지와 함께 신분증을 전달받았다.


=사진설명=윤창근(우)당선자가 최만식(우)당선자에게 의원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성남시의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상견례에서 사무국 직원의 소개와 함께 곽수창 감사담당관의 재산등록 및 징계나 벌칙 등 의원들이 지켜야 할 사항, 그리고 오는 7월1일 시승격 33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e-푸른콘서트 오프닝 행사 ‘화합’ 출연에 따른 설명이 이어졌다.


=사진설명=황영승(한)당선자와 정용한(한)당선자 등이 올바른 의정을 펼치기 위해 제작된 팜프렛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이어, 이주희(전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박사의 ‘지방의회의 지위와 의원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이 뒤따랐다.


=사진설명=김은경(민노)당선자와 한성심(한)당선자도...

=사진설명=이주희(전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박사가 ‘지방의회의 지위와 의원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에서 상임위 중심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이주희 박사는 지방의원은 ▲주민의 대표, ▲입법기관, ▲의결기관, ▲비판과 감시 등 4가지의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올바른 시정감시와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활동을 당부했다. 특히, 각 상임위를 중심으로 한 활발한 활동을 주문하기도. / 최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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