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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성남시민, (한)이대엽후보 선택

| 2006.06.28 10:10 | 조회 3593 | 공감 0 | 비공감 0

=사진설명=이대엽 성남시장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쌈페인을 터트리고 있다.

100만성남시민, (한)이대엽후보 선택

성남자치역사 새롭게 고쳐...최초 연임 시장 탄생

“하느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중단없는 성남 발전을 이룩하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지난 31일 이대엽 한나라당 성남시장 후보가 경쟁자인 이재명 열린우리당 후보를 앞도적인 표차로 당선이 확실해지면서 밝힌 당선 소감에서 “힘있는 성남시를 펼쳐나가기 위한 확고한 각오가 준비되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설명=신영수 이대엽시장후보 선대본부장이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하고 있다.

이대엽 당선자는 "선거를 위해 도와준 몇몇 사람 뿐 아니라 100만시민 모두가 밀어줬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금번 선거기간 동안 경선에서 타 후보의 견제, 음해 등으로 힘들었는데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중심을 잃지 않고 노력한 결과"라며 시민들에 공을 돌렸다.

744,287명의 성남시 총 선거인수 중 331,884명이 참여한 이번 선거의 개표는 1일 새벽 늦게까지 이어졌는데 이대엽 당선자는 177,531명(54%)의 지지를 얻어 성남 자치역사에서 연임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그 뒤를 열린우리당 이재명 후보가 78,059명(23.8%), 민주당 장영하 후보는 38,144명(11.6%), 민주노동당 김미희 후보는 34,909명(10.6)의 지지를 각각 받았다. / 최영록 기자 200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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