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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구현

| 2006.07.31 11:45 | 조회 3302 | 공감 0 | 비공감 0

(한)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구현

분당을당원협의회, 각동 순회 릴레이 주민간담회 추진 중

한나라당 분당을(구미, 금국1·2동, 정자1·2·3동, 분당동, 수내동3동)당원협의회가 각동을 순회하며 수차적으로 간담회를 개최,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분당을당원협의회는 지난 27일 금곡2동사무소에서 릴레이 간담회 스타트를 끊었는데 임태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재용, 신계용 도의원과 박권종 의원 등 시의원 등이 배석한 가운데 주민 50여명이 참여했다.

상임위 활동, 복지관 정기 봉사, 수해대책위 활동, 주민불편 개선 등을 주제로 금곡2동을 관할로 둔 시․도의원의 지난 한달동안 의정 및 지역활동 설명으로 간담회는 시작됐다.

어어 벌어진 지역현황 토론에서 주민들은 미금역사의 신분당선 환승역 추진과 조기착공에 대한 문제, 금곡2동청사 신축, 어머니 자율방범 초소설치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질의를 펼치는 등 주민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해당 의원들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제시한 문제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또,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추후 간담회를 통해 추후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같은 릴레이간담회에 주민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안언순(금곡1)씨는 “간담회가 마련된 것에 대해 주민의 한 사람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를 통해 지역민원에 대한 궁금증이 말끔히 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형자(금곡2동 어머니방범대장)씨도 “지역현황에 대한 그동안의 의문들이 많이 해소됐다며 주민들의 고민에 지역 의원들이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정리했다.

임태희(한 분당을)의원은 “주민간담회를 통해 본격적인 생활정치가 시작됐다고 전제, 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국정 및 도정, 그리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 분당을당원협의회의 이같은 릴레이 간담회는 8월 여름철을 피해 9월부터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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