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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대상자 재범률 낮춘다

| 2006.07.28 10:15 | 조회 3316 | 공감 0 | 비공감 0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률 낮춘다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 노동부성남지청와 업무협약 체결

보호관찰대상자들 상당수가 사회의 냉혹한 현실을 못 이겨내고 재범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예방하기 범무부 성남보호관찰지소(소장 윤애현)이 발벗고 나섰다.


지난 26일 법무부성남보호관찰소는 “성남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노동부 경인지방노동청성남지청(지청장 김석철)과 보호관찰대상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관찰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효과적인 범죄예방 등 역동적 보호관찰과 함께 특히 학교를 중퇴한 청소년 및 무직자를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지도 프로그램 운영, 구직등록과 알선 및 체계적 취업을 지원키 위해 실시됐다”는 것.


또한, “보호관찰대상자 중 상당수가 정상적인 직업을 갖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로 인한 경제적 곤궁이 재범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감안해 노동부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재범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개방적 형사정책의 일환으로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이경구(성남종합고용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소와 연계해 보화관찰대상자를 대상으로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종합고용지원센터는 최근 국민을 위한 진정한 서비스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일과 희망, 함께하는 고용지원센터'를 목표로 재출범 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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