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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신나게, 탄천에서 놀자

| 2006.07.25 12:27 | 조회 3337 | 공감 0 | 비공감 0

<사진설명>영국 바비칸센터 초청작 '한 여름 밤의 꿈'의 공연 장면.

다 같이, 신나게, 탄천에서 놀자

8월15일부터 5일간 2006년 탄천 페스티발 축제


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와 장마로 나들이를 가지 못했던 가족과 연인들에게 기쁜 소식이 들어왔다.

8월15일부터 8월 19일까지 탄천 페스티발이 탄천둔치 율동공원 성남아트센터 성남시민회관 등 성남 전역에서 열린다.

8월 15일 성남 시민이 다 함께 어울려 하나 되는 마당이라는 주제로 개막제가 개최되며 국방부 취타대 전통 의장대 비보이 쿠바 러시아 전통예술단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8월16일에는 친구와 함께하는 밤으로 뿌리패 난타 세네갈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8월 17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밤으로 점프 중국 기예단 등의 공연 18일에는 연인들이 함께 즐기는 도깨비 스톰 일본 살사 재즈밴드 공연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8월 19일에는 김종석씨의 mc로 번지점프 시범 및 불꽂놀이로 휘날레를 장식한다.

이밖에 공연 예술프로그램으로는 미스 사이공, 꼬마오즈, 오필리어의 그림자 등이 성남시민회관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시민 대화합참여 체험 프로그램 및 대형 거리 퍼레이드, 수내동에서 수진동까지 탄천 걷기대회, 한방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춤짱 선발대회, 거리 퍼레이드 가족체험 프로그램등이 열릴 예정이다.

그 외로 지역초청 특산물 한마당과 성남 사랑 음식 축제 등이 탄천둔치에서 열릴 예정이다.

2회째를 맞이하는 2006년 탄천 페스티벌축제는 성남문화재단에서 기획한 것으로 온 시민이 함께 세계유수의 축제처럼 야외와 공연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기존의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규모의 축제이다.

이종덕 성남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세계 유수의 축제처럼 공연장과 야외 공간이 적절히 결합된 형태로서, 탄천페스티벌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성에 초첨을 맞춰 기획했다면서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규모의 성남 문화예술 축제를 성남의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성남시가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한 만큼 대대적인 홍보를 하도록 노력하며 시민들 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해 본다. / 시민기자 배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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