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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 다양한 목소리 반영할터

| 2006.12.15 16:35 | 조회 3166 | 공감 0 | 비공감 0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는 한송섭 공직협 회장 당선자가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회원의 다양한 목소리 반영해 나갈터

한송섭 회장 등 제3대 공직협 회장단 선출...본청 및 각 구 고른 득표

“각계각층의 회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이런 바램들이 사장되지 않고 성취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3대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3일 제3대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공직협) 회장단 선거에서 당선된 한송섭 후보는 “회원들의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며 1대와 2대 전임 공직협이 이뤄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는 공직협을 만들어가겠다”며 당선소감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한, 한송섭 후보는 “경쟁 후보의 공약사항도 검토해 도움 되는 방향으로 함께 노력함은 공직협의 위상을 위해 업무에서 부딪히는 의회 및 시민단체 등과도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274명의 공직협 회원 중 1,944명이 투표에 참여한 제3대 공직협회장단 선거에서 기호2번으로 출마한 한송섭(회장), 김경아(부회장), 임승민(부회장)후보는 59.1%인 1,143표를 획득, 793표 획득에 그친 경쟁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물리쳤다.


‘너른 귀, 바른 입, 빠른 발’이란 캐치프라이를 내건 제3대 회장단은 “복리후생과 정당한 평가, 그리고 직협위상을 제고해 나가겠다”며 ▲인사예고제 실시, ▲총액인건비제 운영에 따른 기능직의 일반직화, ▲직원장학회 설립, ▲동호회 보조금 지원, ▲수평적 의사결정제도 확립, ▲전 회원의 대의원화 등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다.


또한, ▲다면평가방법 개선, ▲시 출연재단 파견 등 인사적체 해소, ▲운전직 공무원 개인택시 면허발급 우선 순위 조정, ▲경기도 5급 승진자 전입 반대, ▲직협 추천 인사위원 위촉 등을 계속 해 추진해 나갈 사업으로 분류했다.


이와 관련, 한송섭 당선자는 “직렬에 따른 임원진을 고루 선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을 통해 제3대 공직협의 사업을 재점검해 발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영록 기자 cyr5694@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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