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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협 권익보호 위해 최선"

| 2006.12.15 14:33 | 조회 2799 | 공감 0 | 비공감 0

세탁협 회원들의 권익보호 위해 최선


임세준 제10대 경기동부권세탁협 회장 취임


경기도 성남하남 등 경기동부권지회가 임세준씨를 제 10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이웃사랑 등 대외활동과 함께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사단법인 한국세탁업경기동부지회(지회장 임세준)는 지난 10일 지회 사무실에서 이병렬 도의원과 이길주 중앙회 부회장 등 내빈과 세탁협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장 취임과 함께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 가정에 성금과 백미 등을 전달했다.


임세준 지회장은 “카드단말기 도입 등 회원들의 어려운 경제 환경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지회 내 기술교육장을 마련해 회원들의 기술향상을 도모하는 등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단합과 힘을 모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회원들도 어렵지만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주위엔 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불우이웃돕기나 봉사 등에 회원들 적극 나설 것을 종용하면서 20여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세탁협 회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탁협회의 불우이웃 선발은 중원구에 위임됐으며 중원구는 중복 지원을 피하기 위해 복지회관에 위임해 선정했다. / 최영록 기자 cyr5694@h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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